오후에 많이 덥지 않을때는 안에 보다는 밖에 앉아 맥주 한 잔 하고 싶을때가 있더라구요. 역시 퇴근 시간에는 시원한 맥주가 좋지요.ㅋㅋㅋ 여기 위치는 동서울 터미널 후문쪽에서 가까운 곳이라 찾기도 쉽습니다. 소세지와 2000cc로 주문 했어요. 생각보다 푸짐하게 나와서 조금 놀랬어요. 그냥 간단하게 소세지 몇개만 나올거라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정도 양이면 뭐 충분히 추가없이 먹을 수 있겠네요. 간간히 맥주 한잔 하고 싶을때 들려도 될거 같습니다.